자료를 직접 보고,
전략을 직접 세우는 회계법인

서화(瑞華)는 기업의 번영과 성장을 함께하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대형 회계세무법인 출신 회계사와 국세청 고시 출신 세무사가 분야별로 협업하며,
업무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더 깊이 들어갑니다.
번영과 성장을 함께

왜 서화인가

Accountant가 아니라 Agent

서화는 장부와 신고를 넘어, 고객의 사안을 대신해 움직이겠다는 약속에서 출발했습니다. 흩어진 회계·세무·평가를 한 테이블에서 맞추고, 통지부터 종결까지 같은 팀이 이어집니다.

번거로운 일일수록, 맡긴 이가 누구인지가 결과를 바꿉니다.

  • 직접 검토대표·분야 전문가
  • 조사 대응국세청 실무 경험
  • 통합 관리세무·회계·평가 연계
  • 2012–개업 이후 축적

서화가 지키는 세 가지

01

직접 본다

주요 사안은 자료부터 직접 읽고 전략을 세웁니다.

02

끝까지 간다

예방·대응·종결·불복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03

한데 묶는다

따로 맡기던 일을 한곳에서 맞춰 리스크를 줄입니다.

일하는 방식

상담에서 사후관리까지, 단계가 끊기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1. 01상담사안의 성격과 일정을 파악하고, 상담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2. 02진단리스크와 자료를 구조화하여 대응·검토의 출발점을 만듭니다.
  3. 03전략사안에 맞는 대응·절세·구조를 팀 협업으로 설계합니다.
  4. 04실행조사·신고·평가·감사 등 실행 단계를 끝까지 진행합니다.
  5. 05사후모니터링과 리포트로 성과를 점검하고 필요 시 불복·후속 관리를 이어갑니다.

통합 관리

고객 사안
  • 세무조사
  • 기장·고문
  • 가업승계
  • 평가·실사
  • 회계감사
  • 회계·세무 자문

세무·회계·평가를 분절하지 않고,
한 사안을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봅니다.

사람과 공간이 만드는 신뢰

강동에서 고객을 맞이하는 오피스, 분야별로 앉은 전문가 팀. 프로필은 전문가 소개에서, 장면과 철학은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공인된 전문성

  • 한국공인회계사 제17163호
  • 세무사 제48710호
  • 한국회계학회(KAA) 정회원
  • 한국세무학회(KAST) 정회원
  • 강동·송파·잠실 세무서 납세자 지원단 등 봉사
  • 비영리·스타트업 멘토링 및 공식 협력

연혁

  1. 2012개업, 세무·회계 서비스 시작
  2. 성장조사 대응·가치평가 등 고난도 역량 강화
  3. 확장분야별 전문가 협업 체계와 제휴 네트워크 구축
  4. 현재Agent 지향의 통합 전문법인으로 동행

분야별 전문 제휴 네트워크

감정평가·법무·노무·법무사 제휴로 세무·회계와 맞물린 영역까지 연계해 진행합니다.

맡기기 어려운 사안, 먼저 서화에 물어보세요